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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230
2006.04.21 남영전 시가창작 연구토론회 북경에서

지난 3월 28일 중국 시단의 학술평론연구중심으로 불리우는 수도사범대학에서 토템시를 주제로 한 <남영전시가창작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수도사범대학 중국시가연구쎈터와 시대문예출판사가 공동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북경대학, 수도사범대학, 북경사범대학, 중앙민족대학, 중남재정정법대학, 중남대학, 중국사회과학원 민족연구소와 문학연구소, 중국현대문화관, 작가출판사, 중국작가협회 시간사, 민족문학잡지사, 중국계획출판사 등 부문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세미나 참가진은 중국시가비평계와 민족문학연구분야의 최정상을 대표하는 차원이라는 평가로 이번 세미나의 높은 규격과 토템시에 대한 중국시단의 주목과 무게를 엿볼수 있었다.  중국시단의 유명한 평론가들인 사면, 오사경, 주선수, 왕광명, 고원청, 류복춘, 당효도, 장청화, 류사걸과 중국시단의 유명한 시인, 신시연구의 청년학자, 중국소수민족무막연구전문가인 문일환, 조과금, 조지충, 윤호빈, 오상순, 길춘선, 장춘식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또 <시간>, <민족문학>, <중국문화보>, <길림신문> 등 언론매체에서 참가했다.
시평론가 오사경선생의 사회로 중국시가연구쎈터 조민리주임과 시대문예출판사 장홍파부주필이 주최측을 대표해 발언하였다. 남영전선생이 대회에 참가하여 토템시, 토템문화와 민족원융 등 관련문제를 가지고 참가사들에게 독특하고 계발성이 있는 천술로 다채로운 발언을 하였다. 중앙민족대학 언어문학학원 문일환원장은 <규격이 아주 높은 전국적인 이번 세미나는 중국문단에서의 조선족 시인의 시 위상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고 하였다.

          길림신문 2006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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